화물 용달 플랫폼, 센디

용달에서 화물 운송까지 쉽고 간편하게 센디와 함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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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나라-센디,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를 운영하는 큐딜리온이 화물운송 매칭 플랫폼 '센디'를 출시한 벤디츠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업무제휴를 통해 차주에겐 더 많은 수익을, 고객들에겐 더 저렴하고 안정적인 물류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 두 기업의 핵심 임원인 큐딜리온 권오현 기획운영실장과 벤디츠 정재욱 이사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Q. 큐딜리온이 운영하는 중고나라를 소개해 달라. 권오현 중고나라는 2003년 네이버 카페 서비스로 시작한 개인간 중개 서비스 플랫폼이다. 조금 더 안전하고 빠른 커머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14년 큐딜리온이라는 법인을 설립하고 2016년 중고나라 공식 애플리케이션(앱)을 론칭하고 운영 중이다. 개인간 중고거래 서비스인 중고나라 이외..

센디 이야기 2018.05.09

중고나라, 용달화물 ‘센디’ 통해 물건 보낸다

중고거래 플랫폼 '큐딜리온 중고나라'와 화물운송 매칭 스타트업 '센디'가 22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사중개 플랫폼 '이사모아'를 운영하는 벤디츠가 지난 1월 출시한 센디는 이번 제휴로 하루 방문자 180만 명, 매일 20만 건의 중고상품이 등록되는 큐딜리온 중고나라에서 안정적인 용달화물 수요를 확보했다.​큐딜리온 중고나라는 택배나 퀵으로 보낼 수 없는 에어컨, 냉장고 등 소형 화물부터 침대나 사무용 가구 등 대형 화물까지 모든 화물 운송을 회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인프라를 구축했다.​벤디츠 정재욱 최고전략책임자는 "국내 중고거래 시장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는 중고나라와 협업을 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차주에게 안정적인 수요를 공급하면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서비스를..

센디 이야기 2018.04.06